11부에서 스승님은 입문을 통해 다시 신을 볼 수 있다고 다정하게 설명하십니다.
좋아요. 잠시 후에 볼게요. 그때 신을 다시 보는 방법을 배울 겁니다. 그러니 환영합니다. 그리고 다른 삶의 길을 가려고 선택한 사람들에게도 행운과 모든 사랑을 기원하며 그들이 선택한 어느 길로 가든 신의 축복을 빕니다. 이탈리아에 있는 동안 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합니다. (스승님이 강연장을 떠날 때까지 앉아 계세요) 꽃과 과일, (비건) 과자는 모두 여러분을 위한 겁니다. 또 밖에 다과가 있습니다. 과일은 밖에 있어요. 밖에요. […]
(실례합니다. 그도 요청합니다) 네? (입문식에 간다면 더 많은… 다른 것이…) 안녕하세요. 소리를 크게 해요, 알겠죠? 입문식입니다. 입문식 동안 나는 아무것도 안 해요. 아뇨, 아무것도 안 해요. 신께서 오실 뿐입니다. 나는 있을 필요도 없어요. 통역해 주세요. 입문에 어떤 의식이 포함되는지 물었어요. 입문에 어떤 의식이나 그런 것이 포함되는지요. (그것이 향후 입문에 영향을 미치나요?) 향후에요? (향후 입문을 배제하거나 좌우하나요?) 아니요, 더 이상 없습니다. 네, 단 한 번뿐입니다.
한 번만 하는 입문이며 나는 아무것도 안 해요. 신께서 직접 오실 뿐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안 해요. 거기 있을 필요도 없어요. 신께서 직접 오십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요? 더는 없어요. (다른 스승도 안 되나요?) 안 됩니다. 당신은 자유죠. 신께서 이미 오셨는데 왜 또 다른 것이 필요하겠어요? (그는 다른 입문을 받았죠. 그는 이미 다른 입문을 받았어요) 그런데 왜 또 해야 하죠? …그가 하든 아니든. 필요 없죠, 그대로 계세요. 알겠어요? 모든 걸 진심을 다해서 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어느 쪽도 결과를 얻지 못해요. […]
사진: 『친환경이 되어 뿌듯해요』











